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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에 창의력을 칠하다 베이스-디 이규승 대표

“IT공간을 넘어 넓은 세상을 보여주고 싶어요”

베이스-디 이규승 대표

(내외통신=김재윤기자) 우리에게 ‘스마트폰’이라 불리는 손안의 작은 컴퓨터는 이미 우리 생활의 일부분으로 자리 잡았다. 이에 스마트폰에서 이용되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Application)들이 끊임없이 생산되며 우리에게 즐거움을 제공해준다. 그러나 이런 현상이 마냥 달갑지 않은 이들이 있다. 바로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다. 현재 어플리케이션 카테고리 중 가장 많이 개발·이용되는 건 단연 ‘게임’으로 아이들이 스마트폰 게임에 빠져 휴대폰을 놓지 않는다는 것이 그들의 하소연이다.

이런 상황에 아이들에게 효과적인 놀이교육방향이 없을까 고민했던 ‘베이스-디(Base-D)’는 스마트 기기를 유아 교육 도구로 착안, 교육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국내최초의 스마트토이 개발 기업이다. 아이들이 스마트폰이라는 작은 프레임이 아닌 더 큰 세상에서 놀 수 있게끔 이끌어주는 게 궁극적인 목표라는 바른 기업 베이스-디의 이규승 대표를 만나 그의 경영철학을 들어보았다.

학습에 재미를 불어넣다

“IT산업의 발달로 컴퓨터가 손안으로 들어온 시대에요. 이에 밀접하게 연관된 산업이 교육산업입니다. 스마트폰에서 다양한 교육방식을 채용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그런 과정들에서 생겨나는 부작용 또한 발생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게임중독이나 혹은 잘못된 방향에 빠져 뇌에 좋지 않은 영향을 받는 경우가 많죠. ‘스마트폰으로부터 보호해줄 수 있는 장비를 마련해보자’라는 생각으로 아이들

이 조그마한 사각형 공간 안에 갇히는 게 아닌 프레임 뒤의 넓은 세상을 보여주자라는 개념으로 첫 번째 제품인 토이카메라 ‘아카’를 개발하게 되었어요. 두 번째 제품 ‘나요’는 아이가 그리고 조립한 캐릭터가 어플리케이션에서 살아 움직이는 방식이에요. 사진을 찍고 조립하는 단계가 마지막단계로써 스마트폰을 자연스럽게 놓을 수 있게끔 만들어줌으로써,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에서 벗어나 학습과 놀이에 재미를 붙여주는 환경을 구축해주고 싶다는 마음에 스마트토이를 연구·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교육을 추구하다

영상디자인을 전공한 이 대표는 ‘사람을 살리는 디자인(아이디어, 설계 등)을 하고싶다’라는 생각을 마음에 품고 있었다. 지금 사람들에게 필요로 한건 무엇일지에 대해 고민했던 이 대표는 “창업초기 친구와 다양한 고민을 했어요. 때마침 그시기에 0~3세 아이들을 타깃으로 한 교육용 비디오가 미국 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었어요. 전공을 살려 저희도 교육용 비디오는 제작해서 국내에 판매를 해볼까라는 생각에 디테일하게 공부를 해보니 악영향을 발견하게 되었죠. 이후 제품과 관련해서 찾아보니 부모들이 안 좋은 영향을 끼쳤다고 리콜도 많이 되었더라고요. 그 와중에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라는 TV프로그램을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그때 아이가 스마트폰 중독에 휴대폰을 붙잡고 놓지 않는 장면을 본적이 있어요. 그리고 그 이후로 주변에 마트를 가거나 놀러가더라도 아이들이 스마트폰 하는 것만 보이더라고요. 그 당시 스마트폰이 출시된 지 얼마 안 된 시점이었지만 ‘아 이게 생각보다 심각하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아이들이 조그마한 세상에 갇히지 않게 해주자 라는 개념으로 풀어나가며 IT 조기교육을 하고 싶다는 마음에 시작하게 됐습니다.

차별화된 전문성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다

끊임없이 IT기술 및 과학기술은 발전하고 있다. 시대의 흐름에 피할 수 없다면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끔 구축하고 싶다는 이 대표는 “스마트토이를 초창기부터 시작하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어요. 교육계에 계신 분들과 함께 고민하며 공동기획·개발을 하며 진행했기에 재미로 끝나는 장난감이 아니라는 자부심이 있어요. ‘나요’의 공룡버전 외에 자동차, 동물버전 등 세상에 있는 다양한 카테고리를 넣어서 만들어 줄 예정이에요. 오랫동안 축적된 데이터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IT와 결합하여 아이들에게 창의적인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부모님들께서 장난감을 선택함에 있어 고민해주시고 베이스-디를 꾸준히 봐주시고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베이스-디의 사업과 더불어 아프리카에 아트힐링스쿨을 설립, 체계적인 교육과 힐링시스템을 구축하여 아이들의 재능과 자생능력을 키워주고 싶다는 이규승 대표의 아름다운 꿈과 베이스-디의 더 큰 도약이 있기를 소망한다.

출처: 김재윤기자 http://www.nw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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